2013년 진로취업아카데미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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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3-04-01 11:32
- 조회수 2,434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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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봄볕도 좋았고요. 오랜만에 햇빛 아래에서 걷가보니
비타민 D가 마구마구 생성되는 것 같네요.
복지관에 모여서 하루 일정을 다시 새겨보고 정해야할 규칙, 함께 움직일 조원과 조장, 제일 중요한 점심도시락과 간식을 챙겼네요.
부전역으로 이동해서 부전역에서 진주역까지 기차로 슝슝, 2시간 정도 기차를 타니 처음에는 얘기도 하고 낯선 사람들 속에서 긴장도 했지만, 조금 지나니 "잠 잘거에요."라면서 좀 쉬었답니다.
진주는 정말 날씨가 좋았습니다. 길 위에 벚꽃, 그리고 따듯한 봄바람도 좋았고
진주성으로 이동해서 진주 촉석루, 진주성 내 둘러보고 시원한 물도 먹으면서 맑은 하늘만큼 기분도 이~~만큼 좋았답니다. "선생님, 물 드셔보세요. 시원해요. 기분이 이~만큼 좋아요."라면서 연속 3콤보로 조장 선생님에게 얘기를 건내는 장애인분, 참 오랜만에 그렇게 많은 단어들을 얘기하고 문장으로 얘기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자연이 주는 싱그러움과 평온함이겠지요.
진주박물관에서는 3D체험관도 있어서 여러 곳을 둘러보았고 기념품도 샀고, 무엇보다도 편안하게 쉬면서 간식도 먹었습니다.
진주시외버스터미널까지는 걸어서 5분 정도, 편안하게 진주남강을 옆에 끼고 걷다보니 벌써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네요. 버스 안에서 약간의 소동도 있었지만 버스운전아저씨, 주면의 지역주민들이 조금 이해해주셨어요.
부산으로 와서 사상시외버스터미널의 북적거림을 다시 한번 느끼고
복지관으로 오니 따뜻하게 어머니들이 마중 나와주셨어요.
아순타의집 여식구들과 함께 하면서 20대 초반의 성인들이니 만큼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기 쑥쓰러워하는 마음도 느껴보고 봄바람 속에서 그 동안 쌓였던 힘든 마음도 풀어보는 날이었답니다.
비타민 D가 마구마구 생성되는 것 같네요.
복지관에 모여서 하루 일정을 다시 새겨보고 정해야할 규칙, 함께 움직일 조원과 조장, 제일 중요한 점심도시락과 간식을 챙겼네요.
부전역으로 이동해서 부전역에서 진주역까지 기차로 슝슝, 2시간 정도 기차를 타니 처음에는 얘기도 하고 낯선 사람들 속에서 긴장도 했지만, 조금 지나니 "잠 잘거에요."라면서 좀 쉬었답니다.
진주는 정말 날씨가 좋았습니다. 길 위에 벚꽃, 그리고 따듯한 봄바람도 좋았고
진주성으로 이동해서 진주 촉석루, 진주성 내 둘러보고 시원한 물도 먹으면서 맑은 하늘만큼 기분도 이~~만큼 좋았답니다. "선생님, 물 드셔보세요. 시원해요. 기분이 이~만큼 좋아요."라면서 연속 3콤보로 조장 선생님에게 얘기를 건내는 장애인분, 참 오랜만에 그렇게 많은 단어들을 얘기하고 문장으로 얘기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자연이 주는 싱그러움과 평온함이겠지요.
진주박물관에서는 3D체험관도 있어서 여러 곳을 둘러보았고 기념품도 샀고, 무엇보다도 편안하게 쉬면서 간식도 먹었습니다.
진주시외버스터미널까지는 걸어서 5분 정도, 편안하게 진주남강을 옆에 끼고 걷다보니 벌써 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네요. 버스 안에서 약간의 소동도 있었지만 버스운전아저씨, 주면의 지역주민들이 조금 이해해주셨어요.
부산으로 와서 사상시외버스터미널의 북적거림을 다시 한번 느끼고
복지관으로 오니 따뜻하게 어머니들이 마중 나와주셨어요.
아순타의집 여식구들과 함께 하면서 20대 초반의 성인들이니 만큼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기 쑥쓰러워하는 마음도 느껴보고 봄바람 속에서 그 동안 쌓였던 힘든 마음도 풀어보는 날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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