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환경사랑그린포럼 - 2018년 응답하라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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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8-08-14 15:28
- 조회수 2,549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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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던
나눔과 환경 중심의 청소년 봉사 "응답하라 1318" 활동 사진들입니다!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학교, 학년의 친구들이 모여서 함께 조를 이루고 미세먼지, 쓰레기 대란, 생태계 파괴에 대한 시청각 교육과 전지에 그려 보는 마인드맵! 그리고 마인드맵을 바탕으로 하여 환경 문제와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을 발표해 보고, 질의 시간을 가지는 포럼 활동도 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쓰레기 대란으로 포럼을 진행했던 3조의 발표 내용과 질의 응답 내용을 공유합니다!<3조 – 쓰레기 대란>
다른 나라(중국)와의 관계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쓰레기 처리 구조에 때문에, 수출되지 못한 플라스틱들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 주도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플라스틱과 비닐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텀블러, 손수건, 장바구니 사용해야 합니다.
Q. 주제 선정 이유?
A1. 쓰레기 대란에 대한 내용을 처음 알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관심이 생겨서 더 이야기하고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A2. 분리수거 때문에 경비 아저씨와의 갈등을 경험하였습니다.
쓰레기 문제에 지식을 얻어서 더는 혼나지 않고 싶었습니다.
Q. 일회용품 이미 너무 많이 사용 중입니다. 이에 대한 방안이 있나요?
A1. 일회용품 사용을 규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앉아서 마시는 경우 플라스틱 사용이 안 된다고 합니다.
카페만이 아니라 시행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2. 재미있는 방법을 생각해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먹을 수 있는 빨대!
A3. 색이 변하는 텀블러, 비닐처럼 간편하지만 재사용이 가능한 장바구니!
A4. 업사이클링으로 텀블러, 장바구니 등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포럼 활동을 마친 뒤에는 캠페인을 위한 예쁜 판넬을 제작하여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환경 문제와 친구들이 생각한 실천 방안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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