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주간보호 기억키움학교 게시글 작성정보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작성일 17-09-29 10:46 조회수 2,550 댓글수 0 목록 게시글 본문 노인의 날 행사로 하루가 힘들고 바쁘지만 즐겁습니다.찍으면 바로 나오는 즉석 사진이 신기하고 재밌고,"언제 저런 아이들을 봤나 싶다"고 하시며 나리어린이집 7세 아동들을 재롱에 흠뻑 빠졌습니다. "안피곤 하세요?" 하니 "선생 피곤해도 재밌고 즐거워서 좋다" 고 웃으셨습니다. 이전글 이름없는 천사 17-09-29 다음글 1층 현관)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17-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