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주간보호 기억키움학교 게시글 작성정보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작성일 17-05-30 10:57 조회수 2,425 댓글수 0 목록 게시글 본문 노인주간보호 이래로 최연소 봉사자가 찾아왔어요.3살 하율이의 재롱이 어르신들을 즐겁게 합니다.낯가림도 없고 울고 보채는 것도 없이 노는 모습만으로도 행복입니다~~ 이전글 BNK캐피탈 100만원 후원금 전달 17-05-31 다음글 노인주간보호 기억키움학교 17-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