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고의 순간 - 마을할미꽃(이야기보따리 한마당)_제일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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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5-09-18 09:32
- 조회수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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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한글을 읽고 쓰는 것이 힘든 할머니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생겨난
자조모임으로 현재는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향상된 뒤 자신의 인생과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시, 동화, 그림, 에세이 등으로 엮어가며 옛 이야기들을 함께 만들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하며
마을의 감수성을 살려내고 공동체성 회복을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활동 중입니다!
9월 17일 복지관 인근 '제일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들을 만나뵙고
건강박수, 잘해봅시다 박수 등
레크레이션을 통해서 어색함을 푼 후
'이웃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협조해주신 제일경로당 아버님, 어머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마을할미꽃 좋은 작품으로 11월 마을 시화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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