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은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한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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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3-03-27 20:50
- 조회수 2,724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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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당감복지관 장애학생들이 함께 어울려서
나에 대해서
그리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술치료사 선생님과 함께 3조로 나뉘어서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나의 별명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등.. 여러 질문들에 답하고 얘기를 나누면서 남들 앞에서 하지 않았던 얘기들도
술술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로 여겨지는 언니와 여동생도 알게 되었고
그 날 만난 사람이 좋아져서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도 느껴보았습니다.
장애학생들이라고 좋아하는 감정 못 느낄까요?
물론 느끼고 설레여하고 좋아하고
그렇게 다음 달의 만남을 기다려봅니다.
매달 네번째 토요일에 함께 뛰어놀고 얘기 나누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그런 우리는 친한친구가 되어보려고 합니다.
장애학생들을 보면서 힘을 내는 지역아동센터 학생들
내 처지가, 나의 지금 현재가 좀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많이 부족한 장애학생들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조금 놀랐죠
그리고 나에게 공격적으로 냉대하는 비장애학생들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부드럽게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고 웃어주는 그런 친구가 생겨서 좋은 장애학생들도
함께 해서 좋다는 기분을 다시 느끼게 되었고
함께 어울리기 위해서는 노력해야하고 마음을 다잡아야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벚꽃이 핀 당감동에서
가슴 따뜻한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장애특화사업팀입니다.
따뜻한 봄날에 당감동 벚꽃처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나에 대해서
그리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술치료사 선생님과 함께 3조로 나뉘어서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나의 별명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등.. 여러 질문들에 답하고 얘기를 나누면서 남들 앞에서 하지 않았던 얘기들도
술술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로 여겨지는 언니와 여동생도 알게 되었고
그 날 만난 사람이 좋아져서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도 느껴보았습니다.
장애학생들이라고 좋아하는 감정 못 느낄까요?
물론 느끼고 설레여하고 좋아하고
그렇게 다음 달의 만남을 기다려봅니다.
매달 네번째 토요일에 함께 뛰어놀고 얘기 나누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그런 우리는 친한친구가 되어보려고 합니다.
장애학생들을 보면서 힘을 내는 지역아동센터 학생들
내 처지가, 나의 지금 현재가 좀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많이 부족한 장애학생들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조금 놀랐죠
그리고 나에게 공격적으로 냉대하는 비장애학생들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부드럽게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고 웃어주는 그런 친구가 생겨서 좋은 장애학생들도
함께 해서 좋다는 기분을 다시 느끼게 되었고
함께 어울리기 위해서는 노력해야하고 마음을 다잡아야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벚꽃이 핀 당감동에서
가슴 따뜻한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장애특화사업팀입니다.
따뜻한 봄날에 당감동 벚꽃처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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