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었던 두빛나래 작품발표회 이야기 게시글 작성정보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작성일 13-01-02 17:49 조회수 2,519 댓글수 0 목록 게시글 본문 학나래 노인대학 종업식 무대 발표를 위해 열심히 갈고 닦았던 우리춤 동아리활동의 결실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지난 1학기 여름방학식 때 선보였던 무대와 달리 또다른 보는 재미를 즐거움을 선사한 무대였습니다. 오늘 만큼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무대 조명 아래 최선을 다해 주신 우리 두빛나래 동아리 회원님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3년에는 더 큰 무대에서 만나뵐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최고 짱 멋진 우리 두빛나래 화이팅~!! 이전글 "그들이 열공하는 이유" (희망배움터 & 한글교실 종업식 이야기) 13-01-02 다음글 산타할아버지가 우리집에 왔어요~!! 13-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