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olor = "ff1493"><b>성인장애자녀를 둔 비장애부모의 자조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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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2-03-15 18:50
- 조회수 2,499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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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녀를 둔 비장애부모의 자조모임 지원을 통한 역량강화pg 중 성인 장애자녀를 둔 비장애부모의 자조모임인 안단테 모임이 3월 14일 진행되었습니다.
3월에는 기관견학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의 에또와 카페(사회적기업, 장애인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는 곳)과 양산의 소소봄(마을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10시에 복지관에 모여서, 4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이동했습니다. 생각보다는 긴 거리였지만, 영도구장애인복지관으로 가는 풍경이 좋았습니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의 경우 단시간에 많은 성과를 가지고 있었고, 어머니들이 영도구로 이사가고 싶다는 얘기를 꺼내놓을 정도로, 에또와 카페뿐 아니라 주변의 교육문화적인 시설여건이 좋았습니다.
4월부터 시작된다는 바리스타교육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 주변에서 식사를 하고, 양산으로 향했는데요.
1시간을 달려서 간 소소봄이라는 작은 카페였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동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를 하시다가
마을카페를 창업하신지 10개월 되시는 카페사회사업가와의 만남은
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희망적인 이야기를 왜 들려주지 않냐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의 안단테 어머니들에게 필요한 몸에 좋은 쓴 약이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서와 현실적인 창업에 대한 방안을 가지고서 다시 만나기로 했고
조만간 다시 얼굴을 뵙기로 했답니다.
"성인장애인 자녀와 함께 무엇인가를 할 직업적인 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길이지만, 열성과 노력으로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제과제빵훈련에 자조모임 안단테와 중고등부 자조모임 분반 중 12명의 어머니께서 참여를 했답니다. 서면 맛깔손제과제빵과 연계하여 진행하는데, 주3회 10시~15:30분까지 진행되는 빵과 쿠키 작업이 쉽지만은 않지만, 오늘 첫 날 무사히 보냈습니다.
시작이 반이죠. 힘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장애특화사업팀장 김동희
3월에는 기관견학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의 에또와 카페(사회적기업, 장애인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는 곳)과 양산의 소소봄(마을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10시에 복지관에 모여서, 4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이동했습니다. 생각보다는 긴 거리였지만, 영도구장애인복지관으로 가는 풍경이 좋았습니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의 경우 단시간에 많은 성과를 가지고 있었고, 어머니들이 영도구로 이사가고 싶다는 얘기를 꺼내놓을 정도로, 에또와 카페뿐 아니라 주변의 교육문화적인 시설여건이 좋았습니다.
4월부터 시작된다는 바리스타교육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 주변에서 식사를 하고, 양산으로 향했는데요.
1시간을 달려서 간 소소봄이라는 작은 카페였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동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를 하시다가
마을카페를 창업하신지 10개월 되시는 카페사회사업가와의 만남은
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희망적인 이야기를 왜 들려주지 않냐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의 안단테 어머니들에게 필요한 몸에 좋은 쓴 약이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서와 현실적인 창업에 대한 방안을 가지고서 다시 만나기로 했고
조만간 다시 얼굴을 뵙기로 했답니다.
"성인장애인 자녀와 함께 무엇인가를 할 직업적인 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길이지만, 열성과 노력으로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제과제빵훈련에 자조모임 안단테와 중고등부 자조모임 분반 중 12명의 어머니께서 참여를 했답니다. 서면 맛깔손제과제빵과 연계하여 진행하는데, 주3회 10시~15:30분까지 진행되는 빵과 쿠키 작업이 쉽지만은 않지만, 오늘 첫 날 무사히 보냈습니다.
시작이 반이죠. 힘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장애특화사업팀장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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