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5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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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1-06-23 18:37
- 조회수 2,476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개관15주년을 맞이하여 당감복지관에서 실시한 본 복지관의 관훈인 하나되게 하소서에 맞추어 7행시 공모를 하였습니다. 많은 접수가 있었고 신중한 심사를 하여 11작품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선된 지역주민에게는 문화상품권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토록 하겠습니다. 아래 당선된 분들은 복지관3층으로 오셔서 상품을 수령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7행시 당선작-
1. 쳉솔나(다문화 교실이용자)
하늘위에서 부드럽고 예쁘게 떨어지는눈
나는 한국에서 처음봤어요
되게 신기하고 너너무 예쁜눈
게다가 산도 많고 모도 예쁜 색깔나무
하루하루 재미있고 신기한 한국
소이잔디,은정,비치카,매리앤,검항..
서로다른나라 캄보디아,베트남,필리핀에서 왔지만 우리반 친구들은 모두 한국사람입니다.
2. 메리앤(다문화 교실이용자)
하늘에 나비가 날아요
나비가 많이좋아요
되게 예뻐요 나비는 우리아기 이름입니다.
게으르지 않고
하느님이 사항 많이하는 사람이고
소중한 사람이면 좋겠어요
서쪽에 있는 필리핀에 같이 갈거예요
3. 링티투하(다문화 교실이용자)
하얀 아오자이를 입고 베트남에서 살다가
나는 한국에 시집왔어요
되게 겁이 났어요
게다가 어려운것도 많았어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우리 하은이와
서방님이 함께해서 행복해요
4. 도티검항(다문화 교실이용자)
하루종일 쉬어요
나무밑에서 쉬고 있어요
되게 뚱뚱해요. 왜냐하면 아기가 배에 있어요
게임을 해요.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하늘이 너무 높아요 . 마음도 높이 올라가요
소망이라면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는 거예요
서있어도, 앉아있어도 엄마는 아기랑 하나예요
5. 스레이넛(다문화교실 이용자)
하품을 하고 또 하품을 하고 있어요
나는 잠이
되게 많이와요
게임은 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너무 행복합니다.
소리내서 말하고 싶어요
서서히 배안에서 아기가 자라고 있어요
6. 신지영(당감4동)
하늘을 보면서 오늘하루
나쁜생각, 나쁜 말은 하지 않았는지
되세겨 봅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하루하루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면서
소홀히 지나친 일은 없었나
서로서로 물어보며 반성하는 하루가 됩시다.
7. 손채경가족
하하하 항상웃는 손채경입니다.
나의 소원은 늘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우리집입니다.
되~~~게 멋있죠~~~
게다가 울엄마, 아빠는 늘 웃음으로 절 대해줘서 나는 참 좋아요
하하하! 저처럼 한번 따라 웃어보세요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웃으면 소망이 이루어 질거예요
서두르세요...웃음속에 행복이 피어날거예요.. 하하하^^
8. 서정인(당감3동)
하나님
나를 착한사람으로
되게 해 주세요
게으르지않고 부지런하며
하지말라는 것은 하지않고
소망하는 것을 이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서정인이 되게 되와 주세요
9. 신다빈(개금주공)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나리어린이집 동무들이 착하게 자라게
되게하소서
게으르지 않고
하나하나 모든일이 모범이 되어 이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게 자라게하소서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는 천사들이 되게 하소서
10. 조민구(직원)
하나가 된다는건
나의 손을 잡지 않으려는 그에게
되풀이해서 손을 내미는 온기
게다가 내가 힘들때 도움을 청하는 용기가 아닐까?
하나가 된다는건
소중한 나를 아끼지 않고 나누어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것이 모든 것이 하나됨이며. 사랑이다.
11. 박성현(무한도전)
하나로 만들 수 있도록
나라를 빛내자
되게 노력해서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하나될수 있도록
소망을 가질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
- 7행시 당선작-
1. 쳉솔나(다문화 교실이용자)
하늘위에서 부드럽고 예쁘게 떨어지는눈
나는 한국에서 처음봤어요
되게 신기하고 너너무 예쁜눈
게다가 산도 많고 모도 예쁜 색깔나무
하루하루 재미있고 신기한 한국
소이잔디,은정,비치카,매리앤,검항..
서로다른나라 캄보디아,베트남,필리핀에서 왔지만 우리반 친구들은 모두 한국사람입니다.
2. 메리앤(다문화 교실이용자)
하늘에 나비가 날아요
나비가 많이좋아요
되게 예뻐요 나비는 우리아기 이름입니다.
게으르지 않고
하느님이 사항 많이하는 사람이고
소중한 사람이면 좋겠어요
서쪽에 있는 필리핀에 같이 갈거예요
3. 링티투하(다문화 교실이용자)
하얀 아오자이를 입고 베트남에서 살다가
나는 한국에 시집왔어요
되게 겁이 났어요
게다가 어려운것도 많았어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우리 하은이와
서방님이 함께해서 행복해요
4. 도티검항(다문화 교실이용자)
하루종일 쉬어요
나무밑에서 쉬고 있어요
되게 뚱뚱해요. 왜냐하면 아기가 배에 있어요
게임을 해요.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하늘이 너무 높아요 . 마음도 높이 올라가요
소망이라면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는 거예요
서있어도, 앉아있어도 엄마는 아기랑 하나예요
5. 스레이넛(다문화교실 이용자)
하품을 하고 또 하품을 하고 있어요
나는 잠이
되게 많이와요
게임은 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너무 행복합니다.
소리내서 말하고 싶어요
서서히 배안에서 아기가 자라고 있어요
6. 신지영(당감4동)
하늘을 보면서 오늘하루
나쁜생각, 나쁜 말은 하지 않았는지
되세겨 봅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하루하루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면서
소홀히 지나친 일은 없었나
서로서로 물어보며 반성하는 하루가 됩시다.
7. 손채경가족
하하하 항상웃는 손채경입니다.
나의 소원은 늘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우리집입니다.
되~~~게 멋있죠~~~
게다가 울엄마, 아빠는 늘 웃음으로 절 대해줘서 나는 참 좋아요
하하하! 저처럼 한번 따라 웃어보세요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웃으면 소망이 이루어 질거예요
서두르세요...웃음속에 행복이 피어날거예요.. 하하하^^
8. 서정인(당감3동)
하나님
나를 착한사람으로
되게 해 주세요
게으르지않고 부지런하며
하지말라는 것은 하지않고
소망하는 것을 이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서정인이 되게 되와 주세요
9. 신다빈(개금주공)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나리어린이집 동무들이 착하게 자라게
되게하소서
게으르지 않고
하나하나 모든일이 모범이 되어 이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게 자라게하소서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는 천사들이 되게 하소서
10. 조민구(직원)
하나가 된다는건
나의 손을 잡지 않으려는 그에게
되풀이해서 손을 내미는 온기
게다가 내가 힘들때 도움을 청하는 용기가 아닐까?
하나가 된다는건
소중한 나를 아끼지 않고 나누어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것이 모든 것이 하나됨이며. 사랑이다.
11. 박성현(무한도전)
하나로 만들 수 있도록
나라를 빛내자
되게 노력해서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하나될수 있도록
소망을 가질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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