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할 때 오이는 가는 걸로 고르세요^^(이주여성 한국요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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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0-08-23 16:15
- 조회수 2,443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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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수) 삼성생명 연제지역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면에 위치한 동아요리학원에서 이주여성들의 한국요리체험이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순두부찌개"와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리학원 강사로 부터 요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요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툰솜씨지만 가족들에게 맛난 음식을 해주고자 하는 마음은 여느 주부들과 다를봐가 없었답니다...
*** 아래 내용 참고 하셔서 직접 요리해 보세요...^^***
★ 순두부찌개
※ 재 료 : 순부부 100g, 바지락 30g, 돼지고기 50g, 김치 30g, 대파 1/2뿌리, 달걀 1개,
물 1/2컵
※ 양념장 :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간잔 1/2큰술, 청․홍초고추 각 1/2개,
참기름, 후춧가루, 소금
1.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돼지고기는 얇게 저며 썰어 볶다가 김치와 양념장을 넣고 볶은 뒤 물을 붓고 끓인다.
3. 국물이 끓으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떠 넣고 가만히 끓인다.
4. 한소끔 끓으면 바지락과 어슷 썬 대파를 넣는다. 계란을 깨트려 넣는다.
★ 오이소박이
※ 재 료 : 오이 1개, 소금 1/4컵, 부추 1/4단, 무 1/4개, 파 1뿌리, 생강 1쪽, 마늘 3쪽,
고춧가루 1/4쪽, 설탕 1/2큰술, 액젓 2큰술, 소금
1. 오이는 가는 것으로 골라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7~8cm로 토막 낸 후 양끝을 1cm정도
남기고 중심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소금물에 절여서 물기를 뺀다.
2. 무는 2cm로 채 썰고, 부추는 2cm로 썰고 파․마늘․생강은 다진다.
3. 불린 고춧가루와 다진 양념과 액젓을 넣고 고루 갠 다음 무와 부추를 넣고 버무려
간을 맞춘다.
4. 찢어진 오이 속을 벌려 양념한 소를 넣은 다음 항아리에 눌러 담는다.
이번 달에는 "순두부찌개"와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리학원 강사로 부터 요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요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툰솜씨지만 가족들에게 맛난 음식을 해주고자 하는 마음은 여느 주부들과 다를봐가 없었답니다...
*** 아래 내용 참고 하셔서 직접 요리해 보세요...^^***
★ 순두부찌개
※ 재 료 : 순부부 100g, 바지락 30g, 돼지고기 50g, 김치 30g, 대파 1/2뿌리, 달걀 1개,
물 1/2컵
※ 양념장 :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간잔 1/2큰술, 청․홍초고추 각 1/2개,
참기름, 후춧가루, 소금
1.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돼지고기는 얇게 저며 썰어 볶다가 김치와 양념장을 넣고 볶은 뒤 물을 붓고 끓인다.
3. 국물이 끓으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떠 넣고 가만히 끓인다.
4. 한소끔 끓으면 바지락과 어슷 썬 대파를 넣는다. 계란을 깨트려 넣는다.
★ 오이소박이
※ 재 료 : 오이 1개, 소금 1/4컵, 부추 1/4단, 무 1/4개, 파 1뿌리, 생강 1쪽, 마늘 3쪽,
고춧가루 1/4쪽, 설탕 1/2큰술, 액젓 2큰술, 소금
1. 오이는 가는 것으로 골라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7~8cm로 토막 낸 후 양끝을 1cm정도
남기고 중심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소금물에 절여서 물기를 뺀다.
2. 무는 2cm로 채 썰고, 부추는 2cm로 썰고 파․마늘․생강은 다진다.
3. 불린 고춧가루와 다진 양념과 액젓을 넣고 고루 갠 다음 무와 부추를 넣고 버무려
간을 맞춘다.
4. 찢어진 오이 속을 벌려 양념한 소를 넣은 다음 항아리에 눌러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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