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6반의 담임인 서근화선생님은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에게 나눔의 활동을 실천하는것을 통하여 몸으로 배우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반 아이들과 십시일반으로 작으나마 모금한 돈을 당감복지관에 기부하기 로 결정하고 반장 서무현외 5명의 친구들이 대표로 복지관을 직접 찾아 이선영(데레사)관장 수녀님과의 덕담시간을 가지며 복지관에서 하는 일과 선행을 한 청소년들의 칭찬과 격려의 훈훈한 시간이 되었다.
보내주신 기금은 복지사업에 소중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