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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 green>꽃보다 특별한 축하인사가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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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09-03-10 13:28
  • 조회수 2,816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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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특별한 인사가 있다구??

“여보세요~ 축하할일이 있는데 도네이션 플러스를 신청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
복지관으로 걸려온 전화로 반가운 목소리다.

개금초등학교 행정실에 근무하시는 강현자 선생님이다. 일전에 노인일자리 간담회에 참석하셨을때 도네이션 플러스 홍보를 보고 ‘이렇게 의미있고 좋은 인사문화가 있었네! 이다음에 참여해봐야지’하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도네이션 플러스와 첫만남이 굉장히 신선했다고나 할까?ㅋㅋ

주변에서 승진이나 영전이 있을때 뭔가 의미있는 축하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특별한 것이 없어 난화분이나 꽃바구니들을 주로 했왔었다고 한다.

특별한 축하인사를 위하여 이번에 부산자동차 고등학교 행정실장으로 승진하신 전미정 선생님과 내성고등학교 행정실로 영전하신 이명화선생님 앞으로 각각 도․플 신청을 해주셨다.

신청할 때 불편함을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생각보다 간편하던데요?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예를들어~ 기부금은 입금됬는지, 손작업 카드작성은 완료됬는지, 카드가 발송되었는지, 원하는 날짜에 도착은 됬는지 등등 축하인사를 하는 입장에서는 많은것들이 신경쓰이고 궁금할수 있는데 진행되는 과정 과정들을 알려주니 참 좋대요~ 전미정(승진), 이명화(영전)선생님께 전해지는 도네이션 준비 과정들을 저의 메일과 핸드폰 문자로 발송해 주니 제가 따로 신경쓸것은 없었죠.”
강현자 선생님의 축하카드을 등기우편으로 받은 두분의 선생님은 카드선물를 받자마자 강현자선생님께 바로 전화가 왔었다고 한다.

“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했어요?”라는 감탄사와 뜻밖의 선물을 받고 완전 감동이라며 감사히 잘 받았다는 인사를 받으며 신청한 강현자선생님 본인으로서도 많이 뿌듯하고 기뻤다고 한다.
앞으로 보다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 도네이션 플러스에 신청하면 좋겠고 주변 지인들에게는 적극 홍보를 하겠다고 하신다.

인터뷰를 마치며 담당 사회복지사로서 도네이션 플러스를 이렇게 생각해보며 글을 정리하고자 한다.
어떤이는 본인의 책상뒤로 가득한 난화분의 개수가 자신의 권세를 보여준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지만 어떤이는 도네이션플러스 축하를 받고 감동이라며 말합니다.

강현자 선생님은 축하할일이 있을때 복지관으로 전화해서 난화분을 보내는 대신 일정 금액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후원해 주시고 복지관에서는 수녀님들이 손수만드신 수제카드와 축하받으시는 분이름으로 소득공제가 가능한 기부금 영수증을 등기우편으로 함께 보내주는 과정에서 보다 특별하게 축하하는 마음과 기부하는 실천들이 더하고.. 더하고.. 더하고.. 더하고..더해서 도네이션 플러스가 확대되고 지역사회를 더욱 환하게 비추는 사람들의 참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햇살받이’ 소식지(제36호) 삽입기사 中


--------------------------------축! 하! 합!니!다!-------------------------------

축하하는분 : 개금초등학교 강현자님
축하받는분 : 부산자동차고등학교 행정실 전미정님 (축 승진)
내성고등학교 행정실 이명화님(축 영전)

강현자님의 소중한 마음을 정성껏 담아 수녀님들이 직접 만든 축하카드와 기부금 영수증을 두분깨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보내주신 기부금은 지역사회복지사업을 위하여 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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