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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운영주체"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한국 현존 50주년 기념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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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당감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08-06-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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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운영주체"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 한국 현존 50주년 기념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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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6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양정 성모여고 내 수녀원
내용 : 복지관의 운영주체인"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의 한국현존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 부산진구 양정동 성모여고 내 수녀원 성당에서 50년 역사를 담은 영상물 상영, 작은형제회 오 바오로 신부님의 주례 기념미사, 관구역사가 담긴 사진전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의 어제>
1958년 부산 동항동에 무료 진료소를 개설하고 이어 성모의원을 설립, 1960년부터 15년간 진료와 간호활동을 폈다. 또 성모여자중학교와 성모여자고등학교를 개교하는 등 교육사도직에도 힘썼다. 현재 성모여고는 부산교구에 이양됐다.
1966년 11월에는 지원자가 늘어남에 따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으로 수녀회 본원을 이전했다.
1978년 관구로 승격했으며 1981년 콜롬비아와 프랑스에 수녀를 파견하는 등 국외 전교에도 힘쓰게 된다.
 수녀회는 또 도시빈민을 돕는 공동체를 시작하고 행려인들을 돕는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는 등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도직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 마산, 대구, 춘천교구 내 본당 사도직 활동과 장애인 복지, 교정ㆍ경찰사목에도 참여하고 있다.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의 오늘>
 한국관구는 현재 21개 공동체 190명의 수녀가 활동하고 있으며, 23개국에 35명의 수녀를 파견했다. 전 세계에 77개국 7074명의 회원이 기도와 사도직 활동을 통해 세계 선교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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